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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포켓볼을 배우면서...
작성자 이정숙 작성일 2003-05-06 조회수 7525/2

4월29일 엄샘한테서 포켓볼을 배웠다. 이론을 배우고 난뒤,

엄샘 백운돈씨 그리고 나 세사람이 게임을 했다. 결과는 백운돈씨가 이겼다.

두번째 게임을 했다. 김정란씨 백운돈씨 김지영 그리고 나 네사람이 게임을 했다.

게임을 하면서 우리들의 자세에 대해 엄셈께서 코치를 해 주었다. 갑자기 코치를

해주시던 엄샘왈 "이정숙씨 처럼 하면 안되요" 하시는 거였다. 깜짝 놀란 난

한참 동안 서서 웃었다. 아니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. 

엄샘 언젠간 제가 더 엄샘보다 더 잘 할날이 올거예요.

하무든 엄샘덕에 재미 있고 유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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